
오늘의 공식 – 냉동능력 Q
오늘부터는
본격적으로 공식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한다.
너무 깊게 파기보다는,
시험에 어떻게 쓰이는지 위주로 기록하는 쪽이다.
📌 오늘의 공식
Q = m × (h₁ − h₂)
- Q : 냉동능력 (kJ/h)
- m : 냉매 유량 (kg/h)
- h : 엔탈피 (kJ/kg)
공식만 보면 단순하다.
냉매가 얼마나 흐르느냐(m),
그리고 그 과정에서 엔탈피가 얼마나 변했느냐(h₁ − h₂)
이 두 가지를 곱해주는 식이다.
📌 공식보다 먼저 막히는 건 역시…
솔직히 말하면
공식도 문제고, 단위도 문제다.
그래서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다시 짚었다.
“단위 나오는거 읽는 법도 같이 알려줘요!”
- Q의 단위는 킬로줄 퍼 아워(kJ/h)
- m은 킬로그램 퍼 아워(kg/h)
다행히(?) 오늘 나온 단위는 읽을 수 있었다.
진짜다.
혹시 몰라서 미리 말해두는 거다.
📌 그래서 실제 문제는 이렇게 나온다
이 공식은 기출에서 보통 이런 식으로 나온다고 한다.
냉동기에서
냉매 유량이 1,200 kg/h 이고,
증발기 입구 엔탈피가 420 kJ/kg,
출구 엔탈피가 250 kJ/kg 일 때
냉동능력 Q를 구하시오.
이제는 문제 형태가 조금 익숙해진다.
📌 공식에 그대로 대입해보면
Q = m × (h₁ − h₂)
- m = 1,200 kg/h
- h₁ − h₂ = 420 − 250 = 170 kJ/kg
그래서,
Q = 1,200 × 170
Q = 204,000 kJ/h
계산 자체는 복잡하지 않다.
결국은 숫자 대입 문제다.
📌 오늘 정리
- 냉동능력 Q는
👉 엔탈피 차이 × 냉매 유량 - 기출에서는
👉 공식을 꼬지 않고 그대로 나온다 - 공식과 단위가 동시에 나와도
👉 결국은 침착하게 대입하면 끝
공식 하나 제대로 본 것만으로도
오늘은 할 일 한 느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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