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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움의 기록🌟/공부 일기 📖

챗GPT랑 공조냉동기사 준비하기 #4

by TheTasty 2026. 1. 26.

오늘의 공식 – COP(성적계수)

오늘은 냉동능력 Q에 이어서
COP(성적계수) 공식을 정리해봤다.

어제 봤던 Q 공식이랑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라
생각보다 흐름은 자연스러웠다.


📌 오늘의 공식

COP = Q / W

  • COP : 성적계수
  • Q : 냉동능력 (kJ/h)
  • W : 소비동력 (kJ/h)

정의 자체는 단순하다.
“쓴 에너지 대비, 얼마나 냉동을 잘 했느냐”
를 숫자로 나타낸 값이다.

다르게 보면 Q = COP * W

"냉동능력은 성적계수와 소비동력을 곱한값이다."


📌 이 공식은 이렇게 이해했다

COP는 효율이다.
그래서 단위가 없다.

  • 같은 냉동능력(Q)을 내더라도
  • 소비동력(W)이 적을수록

👉 COP 값은 커진다.

즉,

적은 힘으로
더 많은 냉동을 해내면
COP가 좋은 냉동기다.


📌 기출에서는 보통 이렇게 나온다

COP 문제는
단독으로 나오기도 하고,
앞에서 구한 Q를 그대로 써먹게 나오기도 한다.

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.

어떤 냉동기에서
냉동능력 Q = 200,000 kJ/h,
소비동력 W = 50,000 kJ/h 일 때
COP를 구하시오.


📌 공식에 그대로 대입

COP = Q / W

COP = 200,000 ÷ 50,000
COP = 4

계산은 정말 단순하다.
문제의 핵심은
👉 Q랑 W를 제대로 찾았는지다.


📌 오늘 정리

  • COP는
    👉 냉동능력 ÷ 소비동력
  • 단위는 없음
  • 기출에서는
    👉 Q를 먼저 구하고 COP를 구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

그래서
Q 공식이랑 COP 공식은
항상 같이 묶어서 생각하는 게 좋다.


📌 개인 정리 메모

  • Q 공식 → 계산 연습용
  • COP 공식 → 개념 확인용
  • 둘이 합쳐지면 → 기출 한 문제 완성

이제 조금씩
“공조냉동 시험 문제들이 어떤 흐름으로 나오는지”
감이 잡히는 느낌이다.

 

사실 이건 거짓말이다. 아직 멀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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